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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의 1박 2일 조카와의 특별한 여행

뉴욕에서의 1박 2일 조카와의 특별한 여행

뉴욕은 언제나 그 자체로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17개월 된 조카와 함께 1박 2일 간의 짧지만 알찬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뉴욕의 상징적인 장소들을 돌아보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여기서는 저희의 뉴욕 여행 일정을 상세히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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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뉴어크 리버티 공항 도착과 첫날의 시작

공항 도착과 이동 방법

뉴어크 리버티 공항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7시경이었습니다. 뉴욕 근처에는 여러 공항이 있지만, 저희는 편리함을 고려하여 뉴어크 리버티 공항을 선택했습니다. 여행 짐은 배낭만 가지고 갔습니다. 이동 수단으로는 우버를 이용했는데, 가격은 대략 $120 정도였습니다. 도착 후 우버 기사님이 빠른 길로 안내해 주셔서 편안하게 숙소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숙소 체크인과 저녁

저녁 식사는 숙소 근처의 라멘집인 ‘Kin Ramen’에서 해결했습니다. 4월의 뉴욕은 쌀쌀했기 때문에 따뜻한 국물이 간절했습니다. 아기 전용 의자와 그릇도 제공되어 조카와 함께 식사하기 좋았습니다. 라멘의 맛은 일본 현지식과 비슷하면서도 조정된 맛이었습니다. 전체 식사 비용은 $64.24였고, 서비스 팁은 최소 18%를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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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아침부터 시작되는 뉴욕 탐방

아침 커피와 빵으로 하루 시작하기

둘째 날 아침은 블루보틀에서 시작했습니다. 숙소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 걸어서 3분이면 도착했습니다. 직접 핸드드립으로 내린 라떼는 뉴욕의 아침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블루보틀 근처의 ‘Le Pain Quotidien’에서 구입한 크림빵도 일품이었습니다.

센트럴파크 탐방

센트럴파크는 조카가 가장 즐겼던 장소 중 하나입니다. 이곳은 도시 한가운데 위치한 큰 공원으로, 자연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놀라웠습니다. 다람쥐가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가까이 다가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쉽 미도우’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뉴욕커들이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명품 쇼핑과 시티버스 투어

쇼핑을 위해 센트럴파크 근처의 샤넬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뉴욕에는 여러 샤넬 매장이 있어 선택의 폭이 넓었습니다. 매장에서 원하는 제품을 찾은 후,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하여 도시를 탐방했습니다. 시티투어버스는 아이와 함께 여행할 때 유용한 이동 수단이었습니다. 대중교통보다 편리하게 주요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한인타운에서의 점심

한인타운에서 점심으로는 ‘오감’이라는 한국식당을 찾아갔습니다. 돌판낙지덮밥과 설렁탕, 불고기를 주문하여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곳의 음식은 한국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매디슨 스퀘어 공원과 쉑쉑버거

매디슨 스퀘어 공원에 도착한 후, 쉑쉑버거 1호점을 방문했습니다. 여유롭게 테이크아웃을 하여 공원에서 햄버거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매디슨 스퀘어 공원 앞에서 플랫아이언 빌딩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자유의 여신상과 배터리 공원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배터리 공원에 도착했습니다. 여기서 자유의 여신상을 멀리서 바라보며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 많은 경험을 했고, 조카와 함께한 이 특별한 여행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마무리하며

뉴욕에서의 1박 2일은 짧지만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조카와 함께한 여행의 모든 순간이 즐거웠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더욱 가까워진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여행을 이어나가고 싶습니다.